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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바람에 날아갈 것만 같아" 가냘픈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

입력 2019-10-10 16: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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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신지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 같은 창문 밖 풍경~ #신지 #느낌이좋아 #사회복지한마당 #공연 #정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미모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주는 분홍색 옷을 입고 활짝 미소를 보이고 있다. 그림 같은 창문 풍경과 더불어 마치 바비 인형 같은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마치 일상 속 화보를 남긴 것 같아 보는 이들을 압도, 그림 같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신지는 최근 JTBC2 '악플의 밤'과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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