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둥이' 이윤미 "오늘도 웃는 하루" '♥주영훈' 판박이 둘째 딸

입력 2019-10-10 14: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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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윤미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웃는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의 둘째 딸 라엘은 인형을 무릎 위에 얹고 살짝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엄마 아빠를 빼닮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윤미는 평범한 일상 모습을 공유,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아라와 둘째 딸 라엘을 뒀으며 지난 1월 셋째 딸 엘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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