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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허재, 지정생존지 미션 족장없는 팀에 "집하나 짓는데 하루 다 가겠다"

입력 2019-10-12 2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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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재가 지정생존지 미션으로 족장 김병만과 떨어져 생존하게 되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병만족이 지정 생존지 미션으로 산과 바다 팀으로 나뉘어 생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정된 물건으로만 생존하는 지정생존 24시간이 지나고 제작진은 "오늘 부터는 정성껏 싸온 짐을 드리겠다"고 하자 병만족은 다들 환호했다. 허재는 "우리가 싸가지고 온 짐을 준다는데 이렇게 기뻐해야하니?"라며 기뻐하면서도 어이없어했다.

생존 종료를 위한 실마리를 알 수 있다는 '산' 또는 '바다' 중 생존지를 정하는 지정생존지 미션이 주어졌다. 이어 멤버들은 선택한 생존지로 따로 가야 한다는 말에 당황했다. '산'팀에 김병만이 있자 '바다'팀은 족장님이 없다는 것에 불안해했다. 김병현은 "박상원 선배님과 허재 감독님이 있으니까 괜찮을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족장 김병만과 떨어진 바다팀이 뭘해야 할지 몰라 다들 당황해했다. 이에 박상원과 허재의 주도로 멤버들이 생존지 탐색에 나섰다. 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허재는 "족장 없으니까 집하나 짓는데 하루 다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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