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파당’ 공승연♥김민재, 미행 피하려다 얼떨결 포옹.. 묘한 기류

입력 2019-10-15 22:11:15
    • 복사완료!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공승연과 김민재가 서로에게 의지했다.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미행을 피하는 개똥(공승연 분)과 마훈(김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준(변우석 분)은 길을 떠나는 임씨부인(임지은 분)을 마중나왔다. 두 사람은 매파당을 방문했고, 인사를 전하던 마훈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마봉덕(박호산 분)의 수족이 붙었다는 것을 안 매파들은 급하게 몸을 숨겼다.

마훈과 개똥은 함께 손을 잡고 도망쳤고, 마훈은 들키지 않기 위해 개똥을 껴안았다. 무리가 떠난 후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오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