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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부지런한 근황 "하정우 선생님께서는 힘들수록 걸으라 하셨지"

입력 2019-10-19 0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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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개그맨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기 걷기의 달인 #하정우 선생님께서는 힘들수록 걸으라고 하셨지. 등원 시키고 30분 누워있고 싶었지만 나왔다. 하선생님의 말씀이 옳았다. 좋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꾸준히 걷는 부지런한 근황이 많은 팬들의 공감과 응원을 얻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개그맨 박준형과 함께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DJ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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