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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터미네이터' 가브리엘 루나 "첫 촬영 때 발가벗고 돌아다녀 힘들었다"

입력 2019-10-21 14: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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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IVE 캡처
VLIVE 캡처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배우 가브리엘 루나가 새로운 터미네이터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브이라이브에서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출연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그리고 가브리엘 루나가 출연했다.

영화 소개 시간에 가브리엘 루나는 "새로운 터미네이터 역을 맡았다"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가브리엘 루나는 "첫 촬영씬에서 옷을 하나도 안 입고 촬영을 했다"라며 "스텝 분들이 다 쳐다봐서 부끄러웠지만 프로답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나탈리아 레이즈는 "가브리엘 루나를 피해 도망치는 역할을 맡았다"라며 영화 속 인물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맥켄지 데이비스는 영화에서 나탈리라 레이즈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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