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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고인 추모 "딸 가진 엄마로서 너무 슬퍼..좋은 곳에서 편해지길"[전문]

입력 2019-10-19 0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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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SNS
쿨 유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쿨 유리가 고인을 추모했다.

18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배이자 가수 동료였지만. 서로 오가며 인사정도만 했던 친구인데 너무 맘이 아프고 그냥 너무 미안하다"고 슬픔을 드러냈다.

이어 "딸 가진 엄마로서 너무나 충격이고 슬프고 부디 부디 좋은곳에서 편해지길 기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고인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짐에 따라 유리 또한 애도 행렬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이 외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슬픔 속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유리 글 전문 후배이자 가수 동료였지만... _ 서로 오가며. 인사정도만 했던 친구인데.... 너무 맘이 아프고 그냥 너무 미안하네요.. 딸 가진 엄마로서 너무나 충격이고 슬프고 부디 부디 좋은곳에서 편해지길 기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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