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을 거머쥔 실력파 대세 보이그룹 AB6IX가 오늘 방송되는 '더쇼' 속 코너인 ‘웨이팅 라이브’에 출연한다.
‘웨이팅 라이브’는 ‘배달’이라는 콘셉트와 내 아이돌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한 팬들을 위한 팬심 저격 코너로, 내 아이돌이 평소 즐겨 먹는 메뉴는 물론 음식을 기다리며 보여주는 다양한 버전의 잔망 라이브까지 볼 수 있는 코너다.
이미 저 세상 텐션으로 팬들에게 유명한 AB6IX는 시작부터 더쇼 법인카드를 들고 도망가려는 모습 등을 보이며 역대급 텐션을 예고했다. 먼저, 멤버들은 음식 픽업러 뽑기를 위해 오감을 자극하는 미니게임에 도전했다.
첫 번째로 청각에 도전한 김동현은 평소 친하다고 알려진 정세운에게 의도치 않은 상처를 주며 미션에 실패해 웃픈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촉각에 도전한 멤버 전웅은 평소 두부를 싫어한 덕에(?) 손쉽게 미션에 성공했다. 시각에 도전한 임영민은 어려운 미션으로 난항을 겪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치열한 접전 끝 픽업러 두 명은 누가 되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로 인정 받고 있는 영재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Forever Love’와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는 VAV의 컴백 무대가 오늘 더쇼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MTV Asia 채널을 통해 총 20개국에 동시 생방송 되는 '더쇼'는 1THE9, AB6IX, ATEEZ, Kei (김지연), KIMOXAVI(키모사비), N.Flying, VAV, 레이디스 코드, 아이반 (AIVAN), 영재, 영화처럼, 온앤오프 (ONF), 원어스(ONEUS), 정대현, 퍼플백(PurpleBeck), 하이솔의 무대와 함께하며, 22일 화요일 저녁 6시 SBS MTV, SBS Plus, SBS funE, SBS FiL(에스비에스 필)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