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진구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아프리카 우간다에 있다. 아주 먼 나라... 이곳에 온 이유는? 누굴 만나러 왔을까? I am here in Uganda, Africa.. Far far away where I came from.. Guess what is the reason why I am here and who I meet in here! :) #아프리카 #우간다 #uganda #africa"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진구는 공항에서 끈 달린 벙거지 모자를 쓰고 어두운 계열의 등산복을 입은 채 미소지으며 여권을 들어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사진 속에서 그는 무빙워크 옆에 살짝 걸터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우간다에 도착 후 더운 날씨 때문인지 반팔 티셔츠로 갈아입은 그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별한 일을 하기 위해 떠난 듯한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진구는 JTBC 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