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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이지애 "까치발 들어도 소용없음" 귀여운 남매 공개

입력 2019-10-21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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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지애가 자녀들을 공개했다. 21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언제 누나만큼 클까. 까치발 들어도 소용없음ㅋ #서아1011일 #도윤88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의 자녀들은 서로 등을 맞대고 있다. 사진에서 이지애의 딸 서아는 똥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보고 활짝 웃고 있다. 이지애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김창근에 들려 서있는 아들 도윤이는 아빠를 똑 빼닮은 모습으로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남매의 모습을 본 팬들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아들 도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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