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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6일 남았다" 북미 투어 준비로 바쁜 근황

입력 2019-10-21 14: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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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인스타
티파니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티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 more days ..."라는 짧은 문장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올블랙룩으로 마이크를 쥔 채 앉아있는 모습. 티파니는 스모키한 화장으로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돋보였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가슴이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풍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곡 'Run For Your Life'를 발매했다. 최근 티파니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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