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연재가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20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치즈케이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노란색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모자를 눌러써도 드러나는 청순한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글동글한 눈매와 이목구비가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서울 한남동에서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