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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러블리즈, 상큼·청순 의인화 했다… 노래'카메오'로 매력 발산

입력 2019-10-24 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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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퀸덤' 캡처
Mnet '퀸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러블리즈의 상큼한 매력을 노래 '카메오'에 담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러블리즈는 상큼 청순 콘셉을 이용해 뮤직컬처럼 꾸민 무대가 전파를 탔다.

퀸덤의 3차경연은 '팬도라의 상자'였기 때문에 팬이 원하는 콘셉으로 꾸며졌다. 러블리즈의 '카메오'는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러블리즈와 가장 어울리는 노래로 꼽혔다.

러블리즈 케이는 "러블리즈가 가장 잘할수 있는 모습을 보인거 같다"고 했고, 오마이걸 유아는 "본인들의 옷을 입은 것처럼 자연스러웠다"고 했고, 아이들 소연은 "팬들을 위한 공연이었다"고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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