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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패셔니스타의 출근룩..'철업디' 가운입고 함박웃음

입력 2019-10-22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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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영철이 팬이 선물한 옷과 가방을 인증했다.

22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영철의파워fm 3주년 특집방송! 공개방송! 팬분들이 (#슈퍼파월갓영철 카페회원) 선물해준 #철업디 로고가 박힌 핑크 로브가운 그리고 에코백. 아 ㅠㅠㅠ 최애템! 낼 부터 다시 처음의 느낌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핑크가운에 카키색 바지를 입고 붉은 계열의 스냅백과 신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히 팬들이 선물한 핑크 로브가운과 블랙 에코백에 새겨진 황금색의 '철업디' 자수가 눈에 띈다. 그는 선물을 받아 기분 좋은 듯 연신 웃으며 '철업디'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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