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풀인풀' 조윤희, 차도녀 매력‥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

입력 2019-10-22 1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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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지수 기자] 평소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배우 조윤희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에서 통해 차갑고 도시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이날 조윤희(김설아 역)는 극 중 혼수상태인 남편이 깨어나길 기다리던 중에 윤박(문태랑 역)과 대화를 나누다 근처 교회에 들어가서 쪽잠을 자게 되고 깊이 잠든 그녀는 그 시간 남편이 위독해졌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 다음날이 되어서야 오랫동안 잠든 것을 깨닫고 남편이 입원해 있는 중환자실로 달려가지만, 먼저 와있던 박해미(홍화영 역)와 마주하게 된다.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빰을 맞고 모진 소리를 듣게 된다. 이를 계기로 윤박과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고부관계는 더욱 악화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극 중 조윤희는 전직 아나운서 이자 부잣집 며느리에 어울리는 시크한 하늘색 블라우스에 리본으로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블랙 슬렉스에 반달모양의 오너먼트가 돋보이는 구두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조윤희 오늘 스타일링 세련된 이미지 완전 예뻐요”, “조윤희씨 전에 보던 이미지랑 다르게 시크한 스타일도 잘 어울리네요”, “구두가 예쁜데 편한가 봐요, 잘 뛰어다니네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조윤희 구두는 극 중 뛰어다니던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최소한의 봉제작업으로 딱 맞는 듯한 부드러운 착화감을 주어 편안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달 모티브 오너먼트를 적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완성감을 주었다.

[이미지 출처: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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