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편스토랑’ 이영자 “할머니의 손맛이다” 정미소에서 울컥

입력 2019-10-26 06:50:06
    • 복사완료!

KBS2TV :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TV : ‘신상출시 편스토랑’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영자가 정미소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쌀 메뉴 출신을 위해 정미소를 찾았다.

이영자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다보니까 품종까지 나와있더라”라면서 “그래서 정미소를 찾아성 어ㄸ?ㄴ 쌀이 어떤 맛인지 공부하려고 왔다”면서 정미소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정미소에서 여덟 가지 쌀로 만든 밥을 맛보기 시작한 이영자는 백미를 먹어본 후 “셋방살이 하다가 내 집 마련한 기분이다” 환하고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이후로 충청도에서 난 쌀을 먹어본 후 이영자는 “할머니가 가마솥에서 해줬던 밥 맛이다 울컥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그때는 사랑을 한 공기 먹은 거다 내가 먹은 게 삼광인줄 몰랐다 이 쌀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먹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쌀이 귀해서 보리밥을 많이 먹었는데 우리가 가면 쌀을 한 공기만큼만 해서 밥을 해주셨다 조건없는 사랑이었다 나를 그렇게 사랑해준 건 할머니 밖에 없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그 맛이 되살아났다”면서 울컥했다.

이후 이영자는 오래된 단골집을 찾아 닭발 메뉴 개발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