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최희가 러닝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25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닝을 시작했어요 아직 멈추지않고 1km를 달리는 것도 숨이 차고 쉽지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거리와 속도를 늘려가볼거예요! ♥? 이또한 할 수 있다 운동만큼 정직한 결과가 나오는게 없잖아요. 다시 열심히 운동하면서 작은 성취의 경험을 반복적으로 쌓아봅시다요♥ 반복된 성취의 경험은 정말 큰 성취를 위한 자신감이 되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흰 티셔츠 위에 형광 주황 컬러의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어두운 밤이라도 맑고 청순한 얼굴은 숨길 수 없어 보인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KBS2 예능 '썸바이벌 1+1'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