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수아 "말 못하는 동물들도 사람과 같이 감정 느끼는 생명체"[화보]

입력 2019-10-24 08:47: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홍수아가 프리미엄 웨딩 매거진 '투브라이드웨딩' 의 표지를 장식하며 동물들과 함께 특별한 화보를 선보였다.

평소 유기견 입양 홍보에 앞장서며 유기견 입양 구조 및 치료에 묵묵히 개인봉사를 해올만큼 동물사랑이 남다른 홍수아는 푸른 자연속에서 오뜨블랑 의 드레스를 입은채 아기 염소 를 안은채 엄마미소 를 짓는가 하면 , 알파카들에게 먹이를 주며 사랑이 넘치는 우아한 순백의 미를 발산하는 화보를 선보여 화제이다.

홍수아는 이번화보 촬영 에서 “ 말못하는 동물들은 사람과 같이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 이다. 순하디 순한 눈망울을 보며 행복한 촬영을 했다. 주변의 모든 동물들에게 따듯한 손길로 다가가는 따듯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라고 전했다.

유기견 천사 홍수아의 따듯한 동물사랑이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이번 화보는 '투브라이드웨딩' 특별호 10 월호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홍수아는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며 중국영화 “눈이 없는 아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투브라이드웨딩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