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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15세 연하 아내와 달달 일상 "껌딱지랑 잘 살고 있어요"

입력 2019-10-28 2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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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인스타
최준용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용이 아내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상 #껌딱지랑 #일상 #잘살고있어요 #해피데이 #많은 #격려와 #응윈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면도는 #때가되면 #할게요 #길게잡고 #10초면 #깨끗해집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이 아내와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를 맞댄 채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행복한 기운이 느껴진다.

한편 최준용은 지난 12일 15살 연하 신부와 8개월 연애를 끝으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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