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은정, 멍 때려도 여전한 미모..언제부터 이렇게 예뻤나

입력 2019-10-25 18:18:10
    • 복사완료!

채은정 인스타
채은정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채은정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멍 때리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 긴 웨이브 머리를 찰떡 소화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에서 채은정은 다소 가까이 있어도 부담없는 비주얼을 드러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채은정은 하나의 선물처럼 셀카를 선사, 여전히 우아하면서도 섹시미가 갖춰진 분위기를 뽐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 현재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