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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여유로운 제주 일상 "날이 좋아서 꽃노동 시작"

입력 2019-10-26 17: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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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진재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좋아서. 미뤄왔던 꽃노동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꽃을 늘어놓고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 여유로워보이는 진재영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의 진재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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