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송해나 "현재 나이 30대, 20대로 봐주시면 기분 좋아"

입력 2019-10-30 17:19:57
    • 복사완료!

'올드스쿨' 방송캡쳐
'올드스쿨'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송해나가 동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송해나와 신민철이 출연해 동안에 관련한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송해나는 "제가 이제 30대에 접어들었다. 20대로 봐주시거나 동안으로 봐주실 때 기분이 좋다. 특히 외국 분들은 저를 어리게 봐주시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20대 후반 정도까지 봐주신다. 아무래도 주름은 숨길 수가 없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