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전인권을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할배들이 계란말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할배들이 본격적으로 계란을 마는데 도전했다. 김용건은 손을 이용해 힘겹게 접었다. 그리고 최현석이 전인권에게 "접으세요"라고 하자 전인권은 "어떻게 접어?"라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의 시범에 전인권이 계란말이를 손쉽게 접었다. 전인권은 옆에서 힘들어하는 임현식에게 "나처럼 접어라"라며 자신의 계란말이를 자랑했다. 그리고 임현식의 계란말이가 탔다. 임현식은 "70 몇년만에 처음 만들어 보는데 이정도면 잘 만들었다"라며 자화자찬했다.
감사에 나간 김수미는 새카맣게 탄 임현식의 계란말이를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김수미는 전인권의 계란말이에 "나 너무 솔직히 말해서 너무 웃기게 하시는데 맛은 있어. 벌써 딱 집는데 촉감이 부드러워"라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