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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박지훈, 정재성 협박에 아픈 과거 회상 “난 고영수다 협박 안 통해”

입력 2019-10-28 21: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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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JTBC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지훈이 아픈 과거를 회상했다.

28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고영수(박지훈 분)이 강몽구(정재성 분)으로부터 은밀한 명령을 받았다.

강몽구는 “꽃파당에 대해 알려다오 너도 그곳으로 다시 돌아기기는 싫을 것 아니냐”면서 고영수의 아픈 과거를 상기시켰다. 고영수는 과거 모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던 과거를 떠올리면서 “나 고영수야 그딴 얄팍한 협박에 넘어갈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지”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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