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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버건디 컬러도 찰떡 소화..여배우의 카리스마

입력 2019-10-29 07: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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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
알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알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댄의 레베카 연습복이 된 사랑하는 버건디 코트. 점점 대니에게 빠져들고 있습니다 아니, 레베카 드 윈터 부인에게... #레베카 #알리 #댄버스부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버건디 색의 코트를 입은 채 서서 살짝 갸름한 턱선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알리는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압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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