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원, '연두콩 같아'‥연두색 니트도 찰떡 소화

입력 2019-10-29 08: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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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
예원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약간 보호색느낌으로 #피오나 아니면 #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상의와 하의 모두 연두색 옷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 예원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단정된 긴 머리와 더불어 뽀얗고 하얀 피부를 돋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예원은 입고 있는 두꺼운 니트도 찰떡 소화, 모델로서도 손색없는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예원은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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