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하라, 한승연과 친분 과시 "우리 둘 다 화이팅"

입력 2019-10-30 1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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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둘 다 화이팅! 아직도 동안 얼굴 왜이렇게 작아...언니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작고 동글동글한 얼굴의 한승연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 둘은 민낯같은 얼굴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 구하라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구하라는 일본에서 싱글 앨범 발매 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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