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오나라가 류승룡이 보낸 커피차를 인증했다.
31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류승룡 선배님의 #나라사랑♥ 현장 분위기가 #업 됐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나라 내가 제일먼저 보내줄래!" 하셨대요. 선배님 마음 충분히 느껴져요~ 윳후 #커피차응원 #99억의여자 #입술은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세 장의 사진과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배우 류승룡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수술이 돋보이는 블랙 벨벳 원피스를 입고 두 손바닥을 하늘을 향해 올려든 모습이다. 그는 찰랑거리는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오나라는 11월 방송예정인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