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밴쯔가 남다른 배달음식 주문 금액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밴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밴쯔가 이제까지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주문한 배달음식 금액이 기록돼 있다.
밴쯔는 총 무려 1억 7천만 원이 넘는 주문금액을 인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밴쯔의 게시글에 하나같이 대단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이용자들이 총 주문금액을 조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