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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파파와 찜질방에서 좌욕 도전 "둘째 걱정 말아라"

입력 2019-11-05 2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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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화가 파파와 찜질방에서 좌욕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와 파파가 찜질방에서 좌욕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화가 파파와 함께 찜질방을 찾아갔다. 파파는 찜질방 입구에서 양말을 벗었다. 이에 진화는 "저도 벗을게요"라며 함께 맨발로 찜질방에 입장했다. 그리고 진화와 파파는 찜질방에서 자신을 알아보자 바로 손하트를 날려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어 진화와 파파가 좌욕에 도전했다. 파파는 "여기 앉아서 오래 버티면 둘째 가지는 데도 도움이 될거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진화는 "그건 걱정 안해도 된다"라고 답해 파파가 뿌듯해했다. 그런가운데 함소원과 식사를 하러 간 마마는 "여기 중국인들 엄청 많은거 같더라 나는 지벵 혼자 가만히 앉아 있는거 싫다. 나오니까 시끌벅적하니 좋다. 사람들이 우리를 좋아해줘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파를 따로 시킨 마마가 국수와 함께 통 대파를 먹기 시작했다. 이에 사람들이 놀라자 함소원은 "중국사람들이 밀가루 면같은걸 먹을때 대파를 같이 먹는다. 소화가 잘 된다고 하는데 저도 저렇게 먹다보니까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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