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정치 아내이자 가수 정인이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라 언니 무릎 아프셨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와 정인 부부가 윤종신 아내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2월 둘째 출산을 앞둔 정인의 D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조정치 정인 부부는 지난 2013년 11월 결혼해 2017년 2월 딸을 얻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