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완전 잘컸다" 김탁구 아역 오재무, 새 프로필 사진..성숙+세련 남성美

입력 2019-11-07 14:20: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오재무가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늘 7일 오재무의 소속사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재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 속 오재무는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에딱 떨어지는 수트 핏이 더해져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오재무는 지난 5일 김시후, 송재림, 윤소희, 이용직이 소속된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그랑앙세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