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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죠지 "대구가 고향..미군부대 친구들과 놀다 활동명 죠지 돼"

입력 2019-11-10 15: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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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인스타
죠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죠지가 영어식 이름으로 활동명을 정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새앨범 발굴단 코너에서는 가수 죠지가 출연했다.

김태균은 "얼마 전에 린 씨가 출연했었는데 린 씨랑 노래를 내셨더라"며 죠지를 소개했다.

이에 죠지는 죠지는 "본명은 이동민이다"며 대구가 고향임을 알렸다. 죠지는 "서울 온 지 5년 정도 됐다. 영어권 나라에 간 적은 없는데 대구에 미군부대가 있어서 그 친구들이랑 놀다가 죠지가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죠지는 지난 10월 'LEEEE'를 발매한 바 있다. 'LEEEE'는 그의 두 번째 EP 앨범으로 죠지 스스로와 그 주변에서 자연스레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며 느낀 점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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