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내 딸 너무 울어서 같이 울고 싶었지만.." 육아고충 토로

입력 2019-11-10 07: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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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인 이지혜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맘 오늘 정말 고된하루였는데 이 시간에 일하러 출근. 관종언니 칭찬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진짜 아까는 내 딸 너무 울어서 같이 울고 싶었지만 뭐든 지나고 보면 견딜만 한 것 같음. 화이팅하고 집에 가서 빨리 자야지"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지혜는 칼단발을 한 채 물오른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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