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스타뎀 여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입력 2019-11-11 07:28:1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51)의 아내 로지 헌팅턴 휘틀리(31)가 섹시한 의상을 입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모델 겸 할리우드 배우 로지 헌팅텅 휘틀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섹시한 매력이 폭발한다.

그녀는 지난 2017년, 제이슨 스타뎀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다수의 행사에 동반으로 참석하는 등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또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매드맥스', '트랜스포머3' 등 작품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