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뱅 탑, 남다른 쉼표 머리..."한쪽 눈 가려도 잘생김은 못 가려"

입력 2019-11-11 1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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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탑이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빅뱅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하얀색 패딩을 입고 머리로 눈 한쪽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탑은 얼굴 일부를 가리고 있음에도 오똑한 콧대와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하며 여전한 조각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탑은 지난 7월 소집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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