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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크니까 윌리엄이랑 똑같네..바나나 꼭 쥔 손 귀여워

입력 2019-11-11 2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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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벤틀리 해밍턴이 무럭무럭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벤틀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유모차를 탄 벤틀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바나나옷 입고 바나나 먹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는 바나나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고 바나나를 손에 꼭 쥐고 있다. 벤틀리의 많이 자란 앞머리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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