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윤정, "집에 가면 애들 쑥쑥 커 있어"

입력 2019-11-11 21: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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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윤정이 오랜만에 집에 가면 아이들이 커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바빠 수요일 마다 만나며 생사확인은 문자로 한다고 말했다. 장윤정이 목요일에 나가 공연을 하면 주말에야 돌아온다는 것.

그러자 도경완은 “퇴근하고 집에서 아이들 키우고,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집에 있든 놀러를 가든 제가 주로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경완은 "아는 분들은 장윤정이 바빠 혼자 왔구나 하는데 알려지지 않아 혼자 애들 돌보면 짠한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은 들은 멤버들은 아이들이 엄마를 어색해 하겠다고 하자 장윤정은 “집에 오랜만에 가서 애들을 보면 애들이 쑥쑥 커 있다”며 “아빠들이 느끼는 그런 느낌을 제가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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