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빅톤이 심쿵 멘트 배틀에 참여했다.
11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MTV '반반쇼'에서는 빅톤의 '그리운밤'으로 심쿵곡을 선정했다.
세준과 병찬은 심쿵 극장에서 연기를 했다. 극중 친구끼리 속옷과 양말을 등을 쓰는 것으로 싸움이 이는 연기였다. 이에 장성규는 "실제 연기냐"고 물었고, 세준은 "절대로 공유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7위는 수빈이었다. 수빈은 "내가 미안해 화 풀고 연락 줘 맛있는거 사줄게"였다. 이에 댓글은 '유치원생도 아니고 먹을걸로 왜 화를 풀어주느냐"고 했다. 6위는 완세였다. 완세는 "우리 얼굴보고 이야기하자였다"고 했고, 댓글은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자고 해서 좋았다"고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