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슬기가 임신 중인 정지원 아나운서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11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부그램 #인터뷰 마치고 서둘러 갔는데 #태교수업 듣고 난 후 한달음에 온 KBS간판아나운서 정지원언니 산타처럼 #BTAIR 선물에다가 #종로 #센트로폴리스맛집 #딩딤1968 에서 내가 좋아하는 #딤섬 이랑 #완탕 #샤오롱바오 두 사주구... 진짜 고마워요 언니!! #잘먹었습니다"라며 정지원 아나운서와의 만남에 대해 전했다.
박슬기는 "언니가 2주 먼저 아가 낳을 예정인데 진짜 #순산기원 #자연분만 #꿀팁 많이 전수해줘요"라며 출산을 앞두고있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순산을 바랐다.
한편 박슬기는 최근 결혼 4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