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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 점점 더 어려져…핑크빛 볼에서 러블리함이 팡팡

입력 2019-11-12 1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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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
루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루나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12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오늘은 자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맑은 비주얼로 소녀미를 뽐냈다. 최근 자른 앞머리도 동안 미모에 한몫하고 있다. 특히 루나는 발그레한 핑크빛 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루나는 뮤지컬 '맘마미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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