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헨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가수이자 탤런트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t’s been a busy wee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살짝 입을 벌리고 자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헨리는 가죽 자켓과 청바지를 찰떡 소화, 사복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 댄디한 면모를 드러냈다. 헨리의 바쁜 일상 속 잠시라도 편히 쉬고 있는 듯한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전하며 안쓰러워했다.
한편 헨리는 지난 8일 종영한 JTBC '비긴어게인 3'에서 뮤지션 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