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았던 서울의 가을. 이젠 보내주려구요~~ (너무 추워졌죠? 호~호~) 이번 가을엔 아이들 데리고 남산도 걷고 싶었고 하늘공원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 한게 더 많아요 이번 주말엔 꼭 시간을 내보겠어요!!!! 주말에 또 뭐하면 좋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서울 대도시의 공원 한 가운데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고 있어 눈길,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해 팬들의 시샘을 샀다. 또 김경화는 선글라스를 쓴 채 남다른 멋을 풍겨 도시 여자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외국 같은 풍경과 더불어 완벽한 그녀의 면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Olive '프리한마켓10'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