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연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모자 #아빠본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베레모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어떤 아이템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세련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연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모자 #아빠본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베레모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어떤 아이템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세련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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