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모델 혜박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5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외할머니 사랑 듬뿍 받아서, 할머니 있는 동안 엄마껌딱지에서 할머니껌딱지 됐었던 리아. 내년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보러 가자 #할머니사랑 #외할머니 #리아 #할머니껌딱지 #시애틀맘 #시애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남편 브라이언박, 딸 리아 양과 더불어 혜박의 모친이자 리아 양의 외조모까지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