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도가 코믹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개인생활 11 주말에 가볍게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도가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운동에 한창인 가운데 아기는 엄마에게 아무 관심도 가지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귀여운 모자의 일상이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