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러블리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가수 써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아세안특별정상회담 과 #한메콩정상회의 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오늘 #바리스타써니 를 보러 “카페 아세안 X 써니데이” 에 와준 모든분들 고마워용~ 비가 갑자기 억수같이 쏟아져섴ㅋㅋㅋㅋㅋㅋㅋ 열흘 후 부산에서 열리는 본행사 때에는 날씨가 좋기를!!!!! 다들 따뜻하게 몸 녹여서 감기 걸리지 않기를~~ 곧 또 봐용!!!!!!"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분홍색 의상에 앞치마를 착용한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써니는 소녀시대 활동기를 연상케 하는 러블리한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써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