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국주가 이광수를 쫓다가 넘어졌다.
16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 현아, 이국주, 서은수, 강한나 등이 금지동물 2마리 아웃시키기 위한 작전이 방송 됐다.
이국주는 힌트를 얻었고, 돼지 유재석과 현아가 아니라는 사실을 얻게됐다. 돼지 커플이 아니라면 한나이외에 한명 더 금지동물이 있어야 한데, 없기 때문에 더 미궁으로 빠지는 모습을 그렸다. 또 호랑이라는 사실이 힌트로 나와 이광수가 표적이 됐고, 이광수는 도망쳤다. 이국주는 이광수를 쫓다가 넘어졌다. 이국주는 김종국에게 "난 틀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와 하하 전소민 지석진은 서로 금지동물이 아니라고 말하며 다퉜다. 하하가 전소민의 이름표를 뜯어내자, 전소민과 하하가 모두 탈락됐다. 한나는 토끼를 의심했지만, 토끼 커플 소민과 하하는 아니었다. 한나의 수상함을 느낀 지석진은 한나를 쫓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석진 뒤에 물총자국이 있었고, 지석진이 아웃됐다. 하지만 한나는 힌트에서 토끼가 금지동물이라고 힌트를 얻었다. 점점 미궁으로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