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프터스쿨 이주연, 정아 아들에 꿀 눈빛 "너무 사랑스럽다"

입력 2019-11-20 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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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주연이 애프터스쿨 정아 아들을 만났다.

지난 19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고 정아언니네가서 주훈이 만난날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정아의 집을 방문해 정아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은 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주연은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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