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홍콩 배우 임달화, 영화 '리틀 큐' 언론배급시사회 참석‥전격 내한[공식]

입력 2019-11-19 14:26:2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국내에서도 수백 편의 영화를 통해 대중들에게 익숙한 중화권 대표 스타 ‘임달화’가 20일 진행되는 영화 ‘리틀 큐’ (나영창 감독)의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한다.

2012년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의 홍콩 팀 보스인 ‘첸’을 연기하며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임달화’가 국내 개봉을 기념하여 한국을 직접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영화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영화 ‘리틀 큐’ 에서 또 다시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 ‘임달화’는 시각 장애인 쉐프 ‘리 포팅’ 역할을 맡아 반려견 ‘Q’와 함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임달화’는 지난 7월 중국의 한 행사장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겪어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준 바 있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빠른 회복 이후 내한 소식을 통해 팬들에게 안도감과 반가움을 선사했다.

원작 소설 ‘리틀 큐’는 아시아 3억 부 판매를 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화화되어 중국 개봉 직후 박스 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영화 ‘리틀 큐’는 국내 12월에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